아침잠

배고프다
오늘따라 더욱

오늘아침 기분별로

난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지..

윽..

by 하치치 | 2008/06/30 11:50 | 투덜투덜 | 트랙백

많이


내가 모자란 것이 무엇인지
많이 알게하시려고
이곳에 보내신건가보다

시간이 지나면 환경이 변할꺼라고
내 마음속에 기대가 있었는데
내가 변해야하는거였다
이곳이 변하는것이 아니라
나도 이곳에서 살아남도록
그렇게 내 스스로 변화해야만한다.
그래야 살아남을수있다.

내 마음대로 할수있는 모든것을 버리고
난 무엇때문에 이곳에 와서 이렇게 마음 고생하고 있는걸까

마음속에 후회도 가득하지만
자존심때문에 적응해가는 나를 보면서

정말 부족한게 많은 인간이다

그저 내맘대로 하지 못하고
사람들과 잘지내지 못하고
아직 인정받지못하고
멋진사람들과
멋진환경이 아니라서
만족할만한 보수를 받지 못해서

그래서 힘들어 하고 있다
나는..

인생에 있어서 선택이라는것들이 많다
나도 이번에 선택을 하나 한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고
또 그 결과도 마찬가지다

이제 현실이다

뭔가 변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것이다.

by 하치치 | 2007/12/22 01:24 | 투덜투덜 | 트랙백

새직장

새직장 출근후
2주째로 접어들었다

완전 적응하는게 힘들긴하지만.
어러가지로 생각이 많다.

완전 다른 분위기에서
적응하기란.

인내심을 갖자.



by 하치치 | 2007/12/13 10:12 | 트랙백

휴가마지막

이직결정후

휴가 마지막날.

다음주부터는 새롭게 적응해나가야한다.

이런저런 생각들속에서 적응에 대한 걱정과 휴가의 나른함.

길지 않은 시간속에..

한심한 생각이 이리도 내 머리속에 가득차게 될줄이야

금방 잊어버릴 일이라는거 알면서도

사람이란게 참 간사하다. 요놈의 욕심  아니 욕망인가

좀 더 나자신에 대해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겠다.

by 하치치 | 2007/11/30 12:20 | 투덜투덜 | 트랙백

변화


드디어 변화할때가 왔다

변화는 두렵고 설레기도 하지만,

막상 변화를 선택해야 할때는 현실의 안주가 끈적끈적하게 내 마음에 미련을 남긴다

두어번 안주를 선택하고 후회한 나이기에 이번엔 변화속으로 뛰어들생각이다

잘할수있을까

지금도 겨우 버티고 있는데

내가 잘해낼수있을까

by 하치치 | 2007/11/12 00:36 | 트랙백

좋아하는 사람


오랫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는 어떤지..

눈치만 보는 상황..

착각인지 먼지.. 그냥 그도 날 좋아한다고 생각이 자꾸 드는데..

역시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뭔가 객관적이지가 않다.

by 하치치 | 2007/11/12 00:34 | 투덜투덜 | 트랙백

문득 느끼는 외로움

정확히 외롭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이런게 아직은 낯설지만.

나의 소울메이트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by 하치치 | 2007/10/28 22:54 | 트랙백

쇼핑


일종의 내 취미생활

가장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취미란에 쓰기에는....

오늘두.
실버 이어링을 하나 샀다.
나름 뿌듯.-_-;;;

여기 이미지 편집기가 정말 별로군..

블로깅도 얼마 안하했는데.
네이버로 옮겨??+_+

by 하치치 | 2007/10/17 22:37 | music | 트랙백

내생활


밤셈작업후
샤워후

자기위해 내방에서

이것이 행복일까.
아무걱정없는상태.

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많기도하다.
직장문제.
신앙생활.
외로움
그리움
짝사랑.
인간관계.
하고싶은것.
할수있는것.
허무함.


by 하치치 | 2007/10/17 22:17 | music | 트랙백

정답

멀까.
내 인생 이렇게 끝나는건가
아직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도 못찾았는데
그저 월급에 이 생활에 만족하면서
대출금갚으면서
그냥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할까.

으..정답이 없다.

by 하치치 | 2007/09/03 00:23 | 투덜투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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